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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부천대학교 RISE 경기북부지원센터, 섬유·염색 뿌리산업 특화단지 발전 세미나 개최
부천대학교 RISE 경기북부지원센터, 섬유·염색 뿌리산업 특화단지 발전 세미나 개최 — 산·학·연·관 협력을 통한 경기북부 섬유패션산업 혁신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 —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는 지난 8월 22일 ‘프리뷰인서울(PIS) 2025’ 에서 「경기북부 섬유·염색 뿌리산업 특화단지 발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부천대학교 RISE 경기북부지원센터·경기섬유산업연합회·한국섬유소재연구원의 공동개최로 산·학·연·관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세미나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경기북부 섬유·염색 뿌리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 특화단지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주요 발표 주제는 ▲경기도 섬유패션산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부천대학교 손은종 교수)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와 섬유염색 뿌리기업의 대응 전략(대진대학교 고재길 교수) ▲양주 검준 특화단지 발전 방안(한국섬유소재연구원 김문정 단장) ▲포천 양문 특화단지 차별화 전략(덕산엔터프라이즈 황영구 소장) ▲신소재 개발 및 컬러 트렌드 동향(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 김 원 교수) 등이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산·학·연·관 협력을 통한 공동 연구 및 사업화 기회 확대,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한 전략 공유, 신소재 개발 및 기술 혁신을 통한 시장 대응력 강화 등 구체적인 방안이 제시되었다. 부천대학교 RISE 경기북부지원센터 윤지원 센터장은 “이번 세미나는 경기북부 섬유·염색 뿌리산업 특화단지의 차별화된 발전 전략을 공유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RISE 사업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혁신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부천대학교는 향후에도 경기북부 핵심 산업군과 연계한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확산하고, 지역 특화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거점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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